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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4차 산업혁명 속 중기벤처-스마트도시·공장 '오메카'
작성일자 2021-03-05


'사람이 천 냥이면 눈이 팔백 냥이다'라는 속담이 있다. 이를 스마트도시에 적용한다면 '관제가 팔백 냥'이다. 사람에게 보고 관찰하는 '눈'이 중요한 만큼 스마트도시엔 '영상 기술'이 핵심이다. AI(인공지능) 등을 접목, 도시 치안을 높일 수 있어서다.


한 도시에 대규모 CCTV(폐쇠회로TV)가 설치된다. 불법 주차 차량의 번호판을 AI가 인식한다.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람을 잡아낼 수도 있다. 화재나 범죄가 발생할 땐 더욱 유익하다. CCTV 영상이 112나 119로 전송된다. 사건 일련 번호와 함께 상황의 심각성 정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.


보다 큰 상황이 발생하면 당국 차원의 '재난 콘트롤 타워'가 긴급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 이동통신사와 협력하면 노인, 치매환자, 유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도 가능해진다. 치안·재난안전·복지·행정·교통 등 도시 제반에 필요한 서비스들이 그간 칸막이를 두고 제각각 운영됐지만 하나의 플랫폼이 나왔다.

이 통합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지능형CCTV와 VMS(영상 처리 시스템), 딥러닝 영상 인식 기술 등을 망라한 것으로, 오메카(대표 오정은)가 개발했다. 오정은 오메카 대표는 "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법규, 하드웨어, 소프트웨어, 네트워크 인프라, 현장 등 다방면의 지식이 필요하다"면서 "특히 과거의 법규나 규칙들이 변화(4차 산업혁명)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

도시 관제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'빅브라더'가 돼서는 안 된다. 도시 안전과 직결되는 경우에만 영상을 열람하는 등 공익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. 하지만 기술의 발달 속도에 맞춰 사회 제도 역시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.





통합 스마트시티 플랫폼/사진제공=오메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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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상호명 : 주식회사 오메카
  • 대표이사 : 오정은
  • 주소 :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1길 2 천록빌딩 806~808호
  • 대표전화 : 02-842-89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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